내용이 생각에 따라, 너무 방대하기도 하고 간단하기도 하다.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속한 조직내에서 본능적으로 인정 받기을 원하며 받으려 노력한다. 인정을 받는 것 처럼 행복한 것은 없기 때문이리라. 조직내에서 구성원들의 특성과 장단점을 인정하고 상호간의 신뢰가 구축이 되면 그리고 가족같은 분위기가 이루어 진다면, 보다 강한 조직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.